Yes Trends – 이혜훈 파격 인사, 다또아 부고, 허찬미 모녀 합격, NCT 태일 징역 확정 등 주말 이슈 총정리 (12/26-12/28)
놓치면 안 될 주말 이슈 키워드 TOP 9 – 12/26~12/28 통합 특집
Weekend Trends – YES-TRENDS
1위
이혜훈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 파격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1월 2일 출범하는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에 국민의힘 출신 3선 의원 이혜훈을 파격 발탁했다. 보수 경제통을 진보 정권 장관으로 지명하자 국민의힘은 당일 긴급 최고위를 열어 이 후보자를 제명했다. 여야를 넘나드는 통합 인사의 정점이자 정치권 최대 충격 인사로 평가된다.
K-뷰티 세계화의 선구자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12월 16일 향년 29세로 별세했다. 싸이월드에서 연간 1000만 방문자를 기록하며 전설적 인플루언서로 떠올랐고, 유튜브 구독자 270만 명을 달성했다. WWD 선정 소셜 뷰티 미디어 스타이자 MAC 글로벌 뷰티 히어로였으며, 최근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었다.
트로트 오뚝이 허찬미가 어머니 김금희와 함께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에서 동반 올하트를 받으며 시리즈 최초 모녀 합격 기록을 세웠다. 허찬미는 현역부X ‘남양주 황정자’로 블라인드 출전해 ‘황성옛터’로 감동을 안겼고, 딸을 위해 나선 어머니 김금희는 ‘바램’으로 눈물바다를 만들었다. 2회 시청률 14.8% 기록.
만취한 외국인 관광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NCT 출신 태일(31세)의 징역 3년 6개월 실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지난해 6월 지인 2명과 함께 이태원에서 만난 중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다.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취업 제한도 명령받았다. SM은 사건 직후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급등세를 보이던 달러-원 환율이 1450원대 초반으로 안정화되면서 증권가는 “조금 더 낮고 안정적인 흐름”을 전망했다. 12월 들어 1500원 돌파 우려가 있었으나 연말 수출 대금 유입과 당국 개입 기대감으로 하락세로 전환했다. 증권사들은 2025년 상반기 1420~1450원 범위를 예상했다.